원광Focus – 원광대학교 – 두렷한 통합과 혁신! Tue, 24 Feb 2026 05:49:45 +0000 ko-KR hourly 1 https://wordpress.org/?v=6.8.1 ‘WON 웰니스센터’ 개소 통해 지역 생명서비스 거점 본격 가동[원광대학교] /won-%ec%9b%b0%eb%8b%88%ec%8a%a4%ec%84%bc%ed%84%b0-%ea%b0%9c%ec%86%8c-%ed%86%b5%ed%95%b4-%ec%a7%80%ec%97%ad-%ec%83%9d%eb%aa%85%ec%84%9c%eb%b9%84%ec%8a%a4-%ea%b1%b0%ec%a0%90-%eb%b3%b8.html Tue, 24 Feb 2026 00:16:35 +0000 /?p=151344 – 15억 5천만 원 투입해 디지털 헬스케어·마음치유 특화 공간 구축 –

원광대학교가 생명산업 글로벌 거점대학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과 마음 치유를 책임질 ‘WON 웰니스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23일 교내 60주년기념관 아트스페이스홀에서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원광학원 오은균 이사장, 원광대 박성태 총장, 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 등 주요 보직자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센터 출범을 축하했으며, 60주년기념관 1층부터 5층까지 조성된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미래형 웰니스 서비스를 체험했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흐름에 맞춰 ‘생명존중’과 ‘마음치유’ 가치를 구현하기 위해 조성된 WON 웰니스센터는 리모델링 및 기자재 등 총 15억 5천만 원을 투자해 단순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원스톱 생명서비스 지원 플랫폼을 지향한다.

센터는 ▲1층 웰니스 라운지(카페) 및 일배움센터 ▲4층 웰니스 입주기업(원랩, 케달리온, 원바이오헬스, ㈜이마인드) 공간 ▲5층 헬스케어 및 마음케어 존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5층 ‘디지털 웰니스 XR 스튜디오’와 ‘온(溫)마음 스튜디오’는 ICT 기반 체험형 헬스케어와 명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원광대는 WON 웰니스센터 개소를 계기로 전북권역 생명서비스산업 분야의 지·산·학·병·연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지역 생명산업 경쟁력 제고와 기술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통해 생명산업 융합 클러스터 ‘W.I.T.H. 밸리(Wonkwang Integrated Technology Hub)’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박성태 총장은 “WON 웰니스센터는 대학의 교육 공간을 넘어 지역 주민의 건강한 삶과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거점이 될 것”이라며 “지역 생명서비스산업 혁신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이끄는 핵심 플랫폼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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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80주년 슬로건 및 엠블럼 공개[원광대학교] /%ea%b0%9c%ea%b5%90-80%ec%a3%bc%eb%85%84-%ec%8a%ac%eb%a1%9c%ea%b1%b4-%eb%b0%8f-%ec%97%a0%eb%b8%94%eb%9f%bc-%ea%b3%b5%ea%b0%9c%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html Wed, 18 Feb 2026 23:30:34 +0000 /?p=151197 – ‘한국의 생명 허브, 원광대학교’, 통합 원년 비전 제시 –

원광대학교가 오는 5월 개교 80주년을 맞아 기념 슬로건과 엠블럼을 확정하고 이를 공개했다.

개교 80주년 슬로건은 ‘한국의 생명 허브, 원광대학교(The Life Hub of Korea, 바카라 사이트)’로, 생명산업 글로벌 거점대학을 향한 비전과 이를 바탕으로 혁신을 선도해 나갈 미래상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또한 지난 80년간 이어온 교육의 가치와 정신을 바탕으로 대학 구성원과 지역사회, 미래 세대가 함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가겠다는 원광대학교 의지를 내포하고 있다.

기념 엠블럼은 원광대와 원광보건대 통합 원년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함께 반영해 숫자 ‘8’과 ‘0’을 조화롭게 결합한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두 숫자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구조는 통합 원광대학교의 출범과 결속을 상징한다.

특히 숫자를 연결하는 중심부에는 대학 상징인 봉황을 형상화해 80년의 역사적 유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대학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통합 이후 한 세기를 향해 나아가는 원광대 비전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또한, 엠블럼 전반의 선과 색감은 지속·성장·미래 지향성을 상징하며, 교육·연구·지역상생을 통해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통합 원광대학교의 방향성을 담았다.

원광대는 개교 80주년 슬로건과 엠블럼을 홈페이지와 SNS, 영상 콘텐츠 등 온라인 홍보를 비롯해 교내외 현수막 및 배너, 기념행사, 인쇄물 등 오프라인 홍보 전반에 적용할 예정이다.

박성태 총장은 “개교 80주년 슬로건과 엠블럼은 생명산업을 선도하는 미래 비전과 대학의 역사적 정체성, 통합 원년의 의미를 함께 담아낸 상징”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구성원 모두가 자긍심을 공유하고, 다음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본격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는 개교 80주년 기념 학술행사와 기념식, 전시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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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Vision’ 성과 컨퍼런스 개최[원광대학교] /won-vision-%ec%84%b1%ea%b3%bc-%ec%bb%a8%ed%8d%bc%eb%9f%b0%ec%8a%a4-%ea%b0%9c%ec%b5%9c%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html Mon, 09 Feb 2026 00:41:30 +0000 /?p=151134 – 글로컬·RISE·대학혁신 등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 점검 및 향후 전략 논의 –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부안 소노벨에서 ‘WON+ Vision’ 성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대학 성장의 핵심 동력인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 공유를 통해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3월 통합 원광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글로컬대학사업,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의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 성과를 한데 모아 대학 구성원과 지자체가 함께 공유·확산하고, 통합 대학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양 대학 교직원과 학교법인 원광학원, 지자체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성과 발표를 비롯해 전문가 특강과 주제별 토론 등을 통해 그동안의 성과를 점검하고 통합 이후 원광대학교의 발전 방향과 전략을 모색했다.

컨퍼런스는 ▲교육 혁신 ▲지·산·학·병·연 혁신 ▲글로벌 혁신 등 3개 섹션으로 구성된 가운데 섹션별 전문가 특강과 주제별 토론을 하고, 정책 동향과 혁신 사례를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글로컬대학사업과 RISE,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 확산과 실질적인 혁신 실행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박성태 원광대 총장은 “이번 성과 컨퍼런스는 글로컬대학30과 RISE,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대형 국책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넘어, 통합을 앞둔 두 대학이 하나의 비전을 공유하며 나아갈 명확한 이정표를 세우는 자리”라며 “교육과 지·산·학·병·연, 글로벌 혁신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세계로 도약하는 원광대학교만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백준흠 원광보건대학교 총장도 “양 대학의 통합은 단순한 규모 확대가 아니라 질적 도약을 위한 과정”이라며 “보건·의료 분야에서 축적해 온 원광보건대학교의 강점을 원광대학교의 혁신 전략과 결합해 차별화된 특성화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는 ‘WON+ Vision’ 성과 컨퍼런스를 계기로 교육·연구·산학협력·글로벌 혁신 전반에서 원광대만의 특성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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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농업혁신연구대학과 교환학생 교류협약 체결[원광대학교] /%ec%9a%b0%ec%a6%88%eb%b2%a0%ed%82%a4%ec%8a%a4%ed%83%84-%ec%82%ac%eb%a7%88%eb%a5%b4%ec%b9%b8%ed%8a%b8-%eb%86%8d%ec%97%85%ed%98%81%ec%8b%a0%ec%97%b0%ea%b5%ac%eb%8c%80%ed%95%99%ea%b3%bc-%ea%b5%90.html Thu, 05 Feb 2026 00:52:51 +0000 /?p=151039 – 글로벌 농생명 인재 양성 협력 본격화 –

원광대학교가 우즈베키스탄 농업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사마르칸트 농업혁신연구대학(SamATI)과 교환학생 교류협약을 체결하고, 양교 간 실질적인 교육·연구 협력을 한층 강화했다.

박성태 총장을 비롯한 원광대 방문단은 지난 2월 1일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주에 위치한 농업혁신연구대학을 방문해 양국 농업 발전과 글로벌 농생명 인재 양성을 위한 교환학생 교류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4월 체결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6월 사마르칸트 농업혁신연구대학 하사노프 총장의 원광대 방문, 올해 1월 원광대 재학생들의 사마르칸트 농업혁신연구대학 현지 연수 등을 통해 축적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성사됐다.

협약에 따라 양교는 매년 학생들을 상호 파견하기로 했으며, 선발된 교환학생은 1년(2학기) 이내의 기간 동안 파견 대학에서 수학하고, 파견 학생에 대해서는 등록금과 입학금을 면제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양교의 글로벌 교육 역량 강화는 물론 농생명 분야 인재 양성의 실질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환학생 교류를 넘어 ▲원광대 석·박사 학위과정 입학 지원 ▲농생명 분야 전문가 연수 및 상호 파견 ▲교환 교수 임명 및 파견 등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해 학생·연구자 교류를 더욱 활성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편, 원광대 방문단은 사마르칸트 농업혁신연구대학이 우리나라 국제원예연구원과 협력해 추진 중인 씨감자 재배농법 개발 현장을 참관하고, 에너지·환경 등 농업 관련 연구 부서를 견학했으며, 이를 통해 원광대의 농생명 분야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연구 및 협력 가능 분야를 구체적으로 모색했다.

이어 오는 3월 원광대 입학을 앞둔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을 만난 박성태 총장은 “‘지식은 등불이고, 그 빛은 사람의 길을 밝힌다’는 우즈베키스탄 속담처럼 이번 협약이 양교 학생들의 미래를 밝히는 소중한 등불이 되길 바란다”며 “원광대에서 공부하게 될 인재들이 양국 농업 혁신을 이끌 핵심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했다.

원광대와 협약을 체결한 사마르칸트 농업혁신연구대학은 2023년 대통령령에 의해 설립된 농업 특화 국립대학으로, 재학생 1,750여 명이 농생물학과 농업경영학을 중심으로 실용화에 중점을 둔 교육을 받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원광대는 중앙아시아 지역 농업 혁신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고, 글로컬대학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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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성과평가 5년연속 ‘우수’ 획득[원광대학교] /%eb%8c%80%ed%95%99%ec%9d%bc%ec%9e%90%eb%a6%ac%ed%94%8c%eb%9f%ac%ec%8a%a4%ec%84%bc%ed%84%b0-%ec%84%b1%ea%b3%bc%ed%8f%89%ea%b0%80-5%eb%85%84%ec%97%b0%ec%86%8d-%ec%9a%b0%ec%88%98.html Thu, 22 Jan 2026 00:37:08 +0000 /?p=150791 – 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아우르는 통합 취업지원 체계 성과 인정 –

원광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학 운영 성과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 연속 ‘우수’ 등급을 획득하며, 대학 취업지원 체계의 안정성과 운영 성과를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청년들의 대학에서 노동시장으로의 원활한 이행을 지원하기 위해 원스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용노동부 청년정책 사업으로, 이번 평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참여 인원 발굴 노력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 참여인원 발굴 노력 ▲지역청년 대상자 발굴 노력 등 총 7개 지표를 기준으로 실시됐다.

특히 이번 평가는 졸업생과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한 ‘졸업생 맞춤형 특화사업’이 처음으로 평가 대상에 포함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전반을 통합적으로 점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원광대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와 졸업생 맞춤형 특화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운영하고,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청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이러한 안정적인 운영 체계와 효율적인 취업지원 성과가 이번 평가에서 우수 등급 획득으로 이어졌다.

강지숙 미래인재개발처장은 “앞으로도 재학생은 물론 졸업생과 지역청년, 고교생을 생애주기별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2023년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2024년 고교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 2025년 졸업생 맞춤형 특화사업에 잇따라 선정돼 재학생, 졸업생, 지역청년, 고교생을 아우르는 취업지원 토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6년 대학일자리센터 평가에서도 4년 연속 우수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체제 전환 이후에도 5년 연속 우수 평가를 받으며 취업지원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입증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2025학년도 청년고용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북특별자치도 도지사 표창과 익산시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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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원광대학교] /%ea%b0%84%ed%98%b8%eb%8c%80%ed%95%99-%ea%b0%84%ed%98%b8%ea%b5%90%ec%9c%a1%ec%9d%b8%ec%a6%9d%ed%8f%89%ea%b0%80-5%eb%85%84-%ec%9d%b8%ec%a6%9d-%ed%9a%8d%eb%93%9d%ec%9b%90%ea%b4%91.html Wed, 07 Jan 2026 23:30:43 +0000 /?p=150635 – 실무역량 중심 간호교육 체계 구축 성과 –

원광대학교 간호대학이 지난 2020년에 이어 2025년에도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시행한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간호학 학사학위 프로그램 ‘5년 인증’을 획득했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학과 비전 및 운영체계 △교육과정 △학생 △교수 △시설 및 설비 △교육성과 등 6개 영역 27개 평가 항목을 기준으로 간호교육의 전문성과 질적 수준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제도로, 원광대 간호대학은 간호교육의 질과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통과하며 안정적이고 우수한 간호교육 체계를 갖춘 대학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건학정신인 ‘과학과 도학을 겸비한 전인 교육’을 바탕으로 과학적 간호실무 역량과 덕성을 겸비한 전문직 간호사 양성을 교육 목표로 운영하고 있는 원광대 간호대학은 이론과 실무를 균형 있게 연계한 교육과정과 체계적인 학습 지원을 통해 임상현장 중심의 실무역량 강화 교육 및 교육성과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으며, 이번 인증평가에서 이러한 노력이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

특히 간호사 국가시험을 거쳐 의료기관을 비롯해 학교 보건, 공공기관, 산업체, 지역사회 보건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전문 간호 인력으로 활동하고 있는 졸업생들 또한 교육과정의 내실화와 교수진의 지속적인 교육 개선 노력이 축적된 성과로 평가됐다.

황은희 간호대학장은 “간호교육인증평가 5년 인증 획득은 원광대 간호대학의 교육 경쟁력과 지속 가능한 교육 체계를 다시 한 번 공인받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우수한 간호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간호대학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독립 단과대학 체제에 걸맞은 교육 혁신과 연구 경쟁력 강화를 지속 추진하며 지역과 국가 보건의료 발전을 선도하는 간호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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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5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원광대학교] /%ea%b5%90%ec%9c%a1%eb%b6%80-2025-%eb%8c%80%ed%95%99-%ea%b7%9c%ec%a0%9c%ed%98%81%ec%8b%a0-%ec%9a%b0%ec%88%98%ec%82%ac%eb%a1%80-%ec%84%a0%ec%a0%95%ec%9b%90%ea%b4%91%eb%8c%80%ed%95%99-2.html Thu, 01 Jan 2026 23:57:52 +0000 /?p=150577 – 통합대학 학제 혁신, 규제특례로 현실화 –

원광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5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촉진하고 규제 개선 성과를 현장 중심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23개 사례 중 전문가 평가와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원광대를 비롯한 5개 대학의 규제혁신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원광대는 2026학년도 원광대와 원광보건대 통합 승인에 따라 교육부로부터 부여받은 규제특례를 활용해 통합 일반대학에서 전문학사를 수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일반대학과 전문대학 통합 이후 학제 운영의 유연성을 획기적으로 확대해 학습자 선택권을 강화하는 등 지역·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 체계를 구축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통합 대학의 수요자 중심 학제 혁신 사례로 국민심사에서 가장 많은 표를 획득하며 현장 체감도가 높은 혁신 모델로 주목받았다.

박성태 총장은 “이번 성과는 통합대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도적으로 구현해 낸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학습자 중심의 유연한 학사 운영과 규제 혁신을 통해 지역과 산업이 필요로 하는 실천형 인재를 양성하고, 고등교육 혁신을 선도하는 통합대학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는 규제혁신 우수사례 선정을 통해 통합 이후 학제 혁신이 고등교육 규제 개선의 대표적 성과로 자리매김하고, 향후 유사 대학 통합 및 학사 운영 모델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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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4억 원 규모 지역 상생사업 확정[원광대학교] /2026%eb%85%84-94%ec%96%b5-%ec%9b%90-%ea%b7%9c%eb%aa%a8-%ec%a7%80%ec%97%ad-%ec%83%81%ec%83%9d%ec%82%ac%ec%97%85-%ed%99%95%ec%a0%95%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html Mon, 22 Dec 2025 00:05:41 +0000 /?p=150265 – 농생명·의생명·생명서비스 산업 연계로 전북 지역 혁신 가속화 –

원광대학교는 2026년부터 총 94억 원 규모의 대형 지역 연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역 상생사업은 글로컬대학30사업 선정에 따른 핵심 사업으로, 농생명·의생명·생명서비스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2026년도 확정 사업은 총 24건으로, 전체 사업비는 약 94억 원에 달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시·군, 유관 공공기관, 연구기관,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하는 다자 협력 체계로 운영된다.

주요 사업은 ▲바이오·의료 분야 연구개발(R&D) ▲스마트농업 및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고령·의료·돌봄 기반 생명서비스 산업 ▲AI·데이터 기반 융합 플랫폼 구축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형 취업 지원 등으로 지역의 핵심 산업과 미래 전략 분야를 폭넓게 아우르고 있으며, 특히 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을 지역 산업 수요와 직접 연계해 실질적인 산업 고도화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도모한다.

“지역 상생사업 확정은 원광대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성과”라고 설명한 박성태 총장은 “사업 발굴부터 선정에 이르기까지 헌신적으로 노력한 원광가족, 그리고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보내준 전북특별자치도와 도의회,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산업과 대학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해 전북의 미래 성장 동력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 혁신과 국가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생명산업 중심 거점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원광대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바이오 인프라와 연계한 의생명 분야 사업을 비롯해 농생명 자원을 활용한 첨단 바이오 및 스마트농업, 지역 특성을 반영한 생명서비스 산업 육성을 통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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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사업 WON+UP(원업) 성과공유회 성료[원광대학교] /rise-%ec%82%ac%ec%97%85-wonup%ec%9b%90%ec%97%85-%ec%84%b1%ea%b3%bc%ea%b3%b5%ec%9c%a0%ed%9a%8c-%ec%84%b1%eb%a3%8c%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html Wed, 03 Dec 2025 00:20:29 +0000 /?p=149893 – 지역 산·학·관·병·연 협력한 성과 공유 –

원광대학교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사업단이 ‘도전의 무대, 성과의 축제 – 원없이 이루는 WON+UP’ 성과공유회를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교내 문화체육관에서 개최하고, RISE사업 1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760여 명의 학생과 30여 개의 기업·기관이 참여해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로 이루어진 이 행사는 지역 기업 및 혁신기관과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정주 여건 조성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돌아보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산·학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프로그램은 △WON+UP 하이라이트(개발과제 성과발표회) △WON+UP 챌린지(동아리 및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 △WON+UP 지·산·학 네트워크(JB취업박람회 및 기업연계 행사) 등으로 구성된 가운데 개별과제 성과발표회에서는 RISE사업단의 10개 과제가, 동아리 경진대회는 총 19개의 RISE사업단 동아리가 포스터 전시 및 발표를 통해 경쟁을 벌여 각각 3개의 우수과제와 우수동아리가 선정됐다.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에서는 RISE사업단과 글로컬대학사업단 지원을 통해 완성된 95개의 캡스톤 디자인 작품이 전시됐으며, 평가위원 평가를 거쳐 총 20개 팀이 입상했다.

또한, 기업 연계 행사로 준비된 취업토크쇼에는 익산청년시청 민희수 청년시장과 농촌기업브랜드 신비 박넝쿨 대표, ㈜로잇스페이스 김애림 대표가 참여해 학생들의 취업 고민을 해소했으며, 뒤이은 ‘JB(참프레)를 부탁해’는 ㈜참프레 제품을 활용한 요리대회로, 학생들이 지역 기업을 접하고 제품을 활용해 보는 기회를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박성태 총장은 “RISE체계 1차 년도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은 30개 학과와 4,500여 명의 학생, 30여 개의 기관 및 70여 개의 기업 등이 한마음으로 달려온 결과”라며 “원광대 RISE에 참여하고 있는 지·산·학·병·연의 구성원과 학생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 RISE사업단은 지역 기업 및 혁신기관과 협력을 바탕으로 청년 정주 여건 조성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대학에서 추진 중인 글로컬대학30사업과 교육발전특구사업 등 정부 재정지원사업과도 폭넓게 협력해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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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농림부·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원광대학교] /%eb%aa%bd%ea%b3%a8-%eb%86%8d%eb%a6%bc%eb%b6%80%c2%b7%ea%b3%bc%ed%95%99%ea%b8%b0%ec%88%a0%eb%8c%80%ed%95%99%ea%b5%90%ec%99%80-%ec%97%85%eb%ac%b4%ed%98%91%ec%95%bd-%ec%b2%b4%ea%b2%b0%ec%9b%90%ea%b4%91.html Tue, 25 Nov 2025 00:38:11 +0000 /?p=149797 – 전북–몽골 지산학 연계로 농식품산업 생태계의 새로운 지평 제시 –

원광대학교가 지난 20일 몽골 농림부 및 과학기술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농식품·바이오 분야 산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국제 협력기반을 마련하는 등 아시아권 농생명 분야 국제협력 확대 본격화에 나섰다.

몽골 노보텔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전북–몽골 농식품·바이오 해외거점 사업 추진과 몽골 현지 산·학·연 연계 R&D 생태계 구축 등 양국의 산업 여건을 반영한 다각적인 협력 모델을 공동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원광대는 협약에 이어 KOICA(한국국제협력단),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주요 기관과 면담을 진행해 농식품·바이오 해외거점 구축사업의 실질적 연계를 강화하고, 개발도상국 대상 ODA(공적개발원조) 사업 확대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공동기술 개발·이전, 전문인력 교육·교류, 인프라 구축 등을 중심으로 ‘전북형 지속가능 지·산·학 국제협력 모델’을 마련해 국제개발 협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 계획이다.

황진수 교학부총장은 “교육기관이 학문적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국제개발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하는 것을 보여주겠다”며 “이번 협약이 몽골과 전북자치도 간 실질적 산업교류를 촉진하는 중요한 교두보가 되길 기대하고, 몽골을 비롯해 베트남, 파푸아뉴기니 등 다양한 국가와의 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준호 RISE사업단장은 “단순 교류를 넘어 지역 맞춤형 농식품·바이오 산업의 지속 가능한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전북 농식품 산업 구조와 몽골의 생태·문화적 특성에 기반한 협력체계를 단계적으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는 글로컬대학30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26년부터 전북자치도와 협력해 농식품 해외거점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사업을 통해 글로벌 인재 양성 테스트베드로서 전북지역 농식품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와 국제협력의 동반 성장을 견인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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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대학 출범식 개최[원광대학교] /%ea%b0%84%ed%98%b8%eb%8c%80%ed%95%99-%ec%b6%9c%eb%b2%94%ec%8b%9d-%ea%b0%9c%ec%b5%9c%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html Tue, 18 Nov 2025 00:15:01 +0000 /?p=149614 – 융복합 글로벌 보건의료 인재양성 새출발 –

원광대학교는 12일 간호대학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간호학과의 간호대학 승격을 공식 선포했다.

2008년 간호학과 개설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성과를 기념하고, 2026년 원광대·원광보건대 간호학과 통합을 앞두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출범식에는 박성태 총장과 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간호사회 신은숙 회장, 원광대병원 이안생 간호부장, 전북대 간호대학 정석희 학장, 원광대와 원광보건대 간호학과 교수진 등이 참석해 간호대학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와 국가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해 온 두 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고, 융복합 글로컬 보건의료 인재 양성 비전과 정체성을 대내외에 선포했으며, 구성원 간 소속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대학의 비전과 교육목표를 공유하며 통합 간호대학의 일체감 및 미래지향적 발전 기반을 강화하자는 데 공감했다.

황은희 초대 간호대학장은 개회사를 통해 “2008년 간호학과 신설 이후 2012년 석사과정, 2019년 박사과정 개설에 이어 2025년 간호대학 승격은 원광 간호교육의 백년대계를 향한 뜻깊은 전환점”이라며 “과학적 실무능력과 도덕성을 겸비한 글로벌 간호전문인 양성을 위해 전 교수진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광대 간호대학은 이번 승격을 계기로 학문적 연속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 글로컬대학 사업 추진 기반 조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보건 인재 양성체계 확립, 대학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브랜드 가치 제고를 목표로 다양한 발전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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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세계 상위 2% 과학자 리스트’ 10명 선정[원광대학교] /2025-%ec%84%b8%ea%b3%84-%ec%83%81%ec%9c%84-2-%ea%b3%bc%ed%95%99%ec%9e%90-%eb%a6%ac%ec%8a%a4%ed%8a%b8-10%eb%aa%85-%ec%84%a0%ec%a0%95%ec%9b%90%ea%b4%91%eb%8c%80%ed%95%99%ea%b5%90.html Mon, 10 Nov 2025 00:00:14 +0000 /?p=149496 – 생애 기준 6명, 당해 연도 기준 7명, 3명은 2가지 기준 모두 선정 –

원광대학교 소속 교수 10명이 ‘2025 글로벌 최상위 2% 세계 과학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정보 분석 기업으로, 연구논문 출판사인 엘스비어(Elsevier)와 미국 스탠퍼드대학교가 공동 발표하는 ‘세계 상위 2% 과학자 리스트’는 SCOPUS 데이터베이스 피인용도와 영향력을 기반으로 22개 과학 분야 및 174개 세부 분야에서 최소 5편 이상의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선정된다.

올해 발표된 리스트는 2024년까지의 데이터베이스를 기준으로 한 가운데, 원광대는 연구자의 생애 업적 기준으로 ▲전인엽(화학공학과) ▲오현철(약학과) ▲김윤철(약학과) ▲강대길(한의과대학) ▲이영훈(의예과) ▲홍승헌(한약학과) 교수 등 6명이 선정됐다.

또한, 2024년도 기준으로는 ▲류지현(첨단바이오소재학과) ▲황은희(간호학과) ▲최경희(치의예과) ▲이영훈(의예과) ▲한요한(의예과) ▲홍승헌(한약학과) ▲강대길(한의과대학) 교수 등 7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가운데 이영훈(의예과), 홍승헌(한약학과), 강대길(한의과대학) 교수는 두 개 기준 모두에 포함되며 연구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박성태 총장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연구를 수행하고 있는 교수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대학은 생명·의약학 분야를 비롯한 첨단 연구 영역에서 세계적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원광대는 융합연구와 글로벌 연구 네트워크를 활성화하며 연구 중심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으며, 특히 의·약학, 첨단바이오, 식품·생명과학 분야에서 국제적 수준의 성과를 축적하는 등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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