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는 2월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부안 소노벨에서 ‘WON+ Vision’ 성과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대학 성장의 핵심 동력인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 성과 공유를 통해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는 3월 통합 원광대학교 출범을 앞두고 글로컬대학사업, RISE(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의 교육·연구·산학협력 분야 성과를 한데 모아 대학 구성원과 지자체가 함께 공유·확산하고, 통합 대학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원광대학교가 교육부 주관 ‘2025 대학 규제혁신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 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의 자율적 혁신을 촉진하고 규제 개선 성과를 현장 중심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총 23개 사례 중 전문가 평가와 온라인 국민심사를 거쳐 원광대를 비롯한 5개 대학의 규제혁신이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원광대학교는 2026년부터 총 94억 원 규모의 대형 지역 연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전북특별자치도와 협력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역 상생사업은 글로컬대학30사업 선정에 따른 핵심 사업으로, 농생명·의생명·생명서비스 산업을 중심으로 지역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2026년도 확정 사업은 총 24건으로, 전체 사업비는 약 94억 원에 달하며…

원광대학교는 12일 간호대학에서 출범식을 개최하고, 간호학과의 간호대학 승격을 공식 선포했다.
2008년 간호학과 개설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온 성과를 기념하고, 2026년 원광대·원광보건대 간호학과 통합을 앞두고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출범식에는 박성태 총장과 원광보건대 백준흠 총장을 비롯해 전북특별자치도간호사회 신은숙 회장, 원광대병원 이안생 간호부장, 전북대 간호대학 정석희 학장, 원광대와 원광보건대 간호학과 교수진 등이 참석해 간호대학 출범을 함께 축하했다….

원광대학교는 파푸아뉴기니 정부 대표단이 MOU 체결 후속 협의를 위해 지난 8월에 이어 27일 대학을 재방문함에 따라, 생명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박성태 총장과 파푸아뉴기니 리차드 마루 국제통상투자부장관, 존 보이토 농림부장관, 미키 카에옥 교통부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생명·보건의료·스포츠 등 생명산업 관련 분야의 인력양성, 학문교류, 기술협력 등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모델과 공동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실행 과제를 검토했다…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는 2026년 통합 원광대학교 출범에 맞춰 2030년까지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기관평가인증 효력 연장이 확정됐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대학평가원 ‘대학 통폐합에 따른 인증 효력 부여 확정 통보’에 따르면 기존 원광대의 인증 기간은 2027년 8월 31일까지였으나, 통합 대학의 편제 완성 시점을 고려해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인증 효력이 부여됐다…

원광대학교가 몽골국립의과대학교(MNUMS) 및 몽골생명과학대학교(MULS)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육부 글로컬대학30 사업 핵심과제인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박차를 가했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원광대 박성태 총장을 비롯해 몽골국립의과대학 담딘도르지 볼드바타르 총장, 몽골생명과학대학 바산수흐 바다르흐 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으며, 세 대학은 생명산업을 중심으로 한 교육, 연구, 산학협력의 국제 확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원광대학교(총장 박성태)는 첨단 바이오테크 기업 오가노이드사이언스㈜(대표이사 유종만)와 함께 반려동물 및 축산 바이오 분야 산·학·연 공동연구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오가노이드 기술 기반 대체시험법과 맞춤형 치료제 개발, 재생의료 연구 등 다양한 협력 가능성을 논의하고, 학계와 산업계가 함께 지속 가능한 공동연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반려동물산업과 축산업 등 응용 생명과학 분야에서 기존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오가노이드 기술 활용 가능성에 주목해 산학 협력을 통한 기술 적용 기반을 다지기로 했다….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는 24일 ‘생명산업 중심 대학 글로컬대학30 통합 원광대학교 출범선포식’을 개최하고, 양 대학의 통합과 미래 비전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출범선포식은 통합 원광대학교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자리로, 교직원과 학생, 양교 총동문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통합 의미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통합 원광대학교는 지난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통합모델로 선정된 이후 통합추진위원회를 중심으로 행정·학사·조직구조 개편, 구성원 의견수렴,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 통합 준비 과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심의를 거쳐 지난 4월 교육부로부터 최종 통합 승인을…

원광대학교는 우수 인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원광 아너스클럽(WK Honors Club) 기념식 및 특강’을 28일 교내 프라임관 컨퍼런스홀에서 진행했다.
교육혁신원에서 주관한 이날 행사는 2024학년도 2학기 및 2025학년도 1학기 원광 아너스클럽 선정자 150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2020년 시작한 ‘원광 아너스클럽(WK Honors Club)’은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망과 삶, 세계에 대한 호기심, 탐색과 도전을 위한 열정에 불씨를 키우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우수 인재 발굴 프로그램으로…

원광대학교와 원광보건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대학 통합을 최종 승인받아 2026학년도부터 통합 원광대학교로 신입생을 모집하고, 특례 적용을 통해 4년제와 2년제 학위과정을 병행 운영한다.
두 대학은 지난해 글로컬대학30 사업에 통합 모델로 선정된 이후,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지난해 10월 교육부에 대학 통합 승인 신청서 제출하고,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통합 최종 승인을 받았다…

원광대학교는 제30회 전국 대학생 모의유엔회의를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 동안 캠퍼스 일대에서 개최한다.
모의유엔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원광대는 지난 26일 사무국을 개소하고, 재학생 사무국 요원을 임명했으며,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회의를 이끌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지난 2024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돼 ‘생명산업 글로벌 거점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는 원광대는 글로컬대학 수행과제 중 하나인 [WK-러닝셰르파] 글로벌시민 리더십 프로그램 일환으로 학생들이 지구적 차원의 문제에 관심을 갖고 결의문을 채택해 가는 과정에서 생명존중 마인드를 함양하고, 생명산업의 가치를 느끼는 경험을 하도록 이끌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