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균 6,700만 원, 최대 1억 원 사업화 자금 지원, 3월 4일 16시까지 신청 –

바카라사이트 창업지원단은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 사업을 통해 호남권역 (예비)재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재도전성공패키지는 과거 사업 실패 경험을 바탕으로 재기를 준비하는 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과 단계별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정부 지원 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평균 6,700만 원,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이 지원되며, 실패 원인 분석, 심리 회복 프로그램, 맞춤형 멘토링, 투자 연계 등 재창업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원광대는 호남권역(광주·전남·전북·제주) 주관기관으로 해당 권역 내 재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신청자는 기업 본점 소재지 기준으로 권역별 주관기관 한 곳을 선택해 접수해야 하며, 호남권역 소재 기업만 원광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격 요건은 전년도 대비 완화된 가운데 폐업 이력을 보유한 7년 이내 재창업기업은 다수 사업자를 보유하고 있어도 신청 가능하고, 올해는 재창업 3년 이내(2023년 2월 10일 이후 재창업) 기업과 청년 재창업자 선발 비중도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총 185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며, 기관별 최종 선정 규모는 접수 현황에 따라 확정되고, 신청은 오는 3월 4일 16시까지 K-Startup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신청 방법 안내를 비롯해 대학의 창업 지원 인프라 및 특화 프로그램 소개, 1:1 상담 등이 제공되는 사업설명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총 5회 진행되며, 세부 일정은 원광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순 창업지원단장은 “호남권 재창업자들이 실패 경험을 자산으로 삼아 다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재창업 지원 거점 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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